[쩐혈투1①] 정로환양귀비 신화 쓴 동성제약 창업 가문 경영권 분쟁
[쩐혈투] 시리즈를 시작한다.
돈의 암투는 권력의 암투보다 더 쎄다.
둘 다 피 튀기기는 똑같지만 죽을 때까지 권력은 내려 놓을 수 있어도,
돈은 내려 놓지 못한다는 게 '인간의 생존 속성'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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