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01]
"나는 아는 것만 말할 뿐이다.
여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여자이기 때문이지, ‘여성’을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하는 말은 언제나 나 자신에 관한 것이다.
나에게 예술은 카타르시스와 같으며, 이는 두려움을 넘어서기 위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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