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미술관 루이즈 부르주아 : 덧없고 영원한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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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향의 문화산책101]


"나는 아는 것만 말할 뿐이다.

여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여자이기 때문이지, ‘여성’을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하는 말은 언제나 나 자신에 관한 것이다.

나에게 예술은 카타르시스와 같으며, 이는 두려움을 넘어서기 위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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