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헝가리 죄르에서 태어난 라슬로 크러스너호르커이(71)는
동유럽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와 그 이후의 혼란을 온몸으로 겪은 세대다.
그의 문학은 그 체험의 무게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