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독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발견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1817~1862)는
월든 호수가의 자연 속에서 생활한 이야기를 담은 ‘월든’에서 밝힌 이야기다.
그는 “자연과 함께 있을 때,
나는 세상과 나 자신 모두로부터 해방된다.”고 말했다.
우리의 위대한 시인 김소월은 꽃이 피고 지는 자연현상을 통해
존재의 근원적인 고독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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