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實錄조조] 승상 조조 국감서 뻔뻔한 거짓말 허용 말아야
조조의 일갈은 모든 고위 공직자들에게 날아든 서슬 퍼런 경고였으며,
특히 전날 사법부의 수장인 대리대신(大理大臣) 조희대(曺熙大)가 보여준
태도에 대한 명확한 심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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