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03] 페미니즘적 야심 호스티지
극우세력으로 모든 범행이 귀결되는 것까지도 좋지만,
가족내 갈등에만 주안점을 두고
정치적인 일들이 말 몇마디로 너무 쉽게 해결되는 바람에
약간은 어리둥절했다.
기대한 것은 남편이나 자식과의 익숙한 갈등 해결이 아니라,
당면한 국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가 더 궁금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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