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03] 페미니즘적 야심 호스티지

[강백향의 문화산책103] 페미니즘적 야심 호스티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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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세력으로 모든 범행이 귀결되는 것까지도 좋지만,

가족내 갈등에만 주안점을 두고

정치적인 일들이 말 몇마디로 너무 쉽게 해결되는 바람에

약간은 어리둥절했다.

기대한 것은 남편이나 자식과의 익숙한 갈등 해결이 아니라,

당면한 국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가 더 궁금했기 때문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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