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하늘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콧바람 쏘이고 오자고 나간 곳은 시흥 갯골 공원.
인스타 출사 계정에서 본 염전 모습이 궁금했다.
바람에 날리는 오색천 반영이 너무 새롭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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