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 28] 캐나디언 록키 이야기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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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와 사시나무는 겉보기에 비슷해서 착각하기 쉽습니다.

이 둘의 차이점은, 자작나무는 가로줄 무늬로 껍질이 종이처럼 잘 벗겨지고

사시나무는 마름모 무늬로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사시나무는 잔가지가 많고, 잎새 또한 달걀모양이라 약한 바람에도

잎사귀가 부채처럼 팔랑거립니다.

이 모습이 마치 무서워서 몸을 떠는 것 같아 '사시나무 떨듯이' 라는 속담이 생겨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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