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참된 삶은 만남이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실존주의 철학자 마르틴 부버(1878-1965)는
그의 저서 ‘나와 너’(1923)에서 인간은 '나'로서만 존재하지 못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완성해 나가는 존재로 정의했다.
인간은 '나와 너'의 대화적인 관계를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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