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과 피의자 김건희가 각각 투자해 재미 봤다는

민중기 특검과 피의자 김건희가 각각 투자해 재미 봤다는 네오세미테크는?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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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15]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소액주주인 개미 투자자 7287명(3022만606주)은

태양광 전문업체인 네오세미테크 주식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최종 상장폐지 결정이 나자 피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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