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행의 詩·畵·音] 32 모든 생명과 인간을 사랑하라
우리의 국민 시인 신경림은 한결같이 곧은 자세, 낮은 목소리로
서민과 농민의 애환을 소박한 언어로 노래하면서 생명의 숨결을 찬미했다.
그의 시 ‘살아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는
지난해 5월 타계하기 전에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메시지다.
“모든 생명과 인간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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