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사업 산실 한화에어로 대전 R&D 캠퍼스 방문

김승연 회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문,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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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강국의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연구개발 매진한 연구원들 직접 격려

한화의 우주 향한 도전 이제 진정한 시작, 도전과 혁신으로 글로벌 챔피언 되자

김 회장은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으로 대한민국은 자력으로 우주 발사체를 개발하고 보유한 7번째 국가가 되었다”며 사업에 참여한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차세대 발사체 사업 단독협상자 선정을 축하하면서 이를 끝이 아닌 시작으로 삼아 우주시대를 앞당겨 미래 세대의 희망이 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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