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의 메시지는 곧 권한은 이제 너희들의 것이니,
스스로 그 책임을 다하여 권한을 지켜내라는 엄중한 명이었다.
조조는 이 칙어를 통해 금위군에게 지휘 통제가 아닌 '자발적 윤리'라는
새로운 족쇄를 채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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