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혈투2①] 한국콜마 패밀리 워 창업주와 딸 vs 장남 싸움
한국콜마家, 3자 경영 합의 파기 놓고 법정 진흙탕 싸움…
창업주, 장남에 ‘증여 주식 반환’ 초강수. 장남 윤상현 부회장,
주총 압승으로 콜마BNH 이사회 장악…
여동생의 '독립 경영' 체제 붕괴 세금 내느라 주식 지분 90% 담보 잡힌 오너 일가,
'키맨' 창업주의 결단과 행동주의 펀드의 관망 속 장기화 우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