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이라는 이름의 1만30원 짜리 전공의 혹사···대법원서 병원 철퇴
[법위에쩐15]
응급의학과 전공의 3명이 수련병원을 상대로 8년 넘게 벌인 임금 소송에서
대법원은 최종적으로 전공의들의 손을 들어줬다.
핵심은 병원 측이 1인당 1억 7천만 원대의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라는
원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고 확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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