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부자20]
블록체인 추적만으로는 오프라인에 저장된 코인을 압수할 수 없기 때문에,
국세청은 가상자산 추적 결과를 바탕으로 의심될 경우 자택 압수수색을 실시해
물리적인 하드웨어 지갑이나 '시드 문구(복구 문구)'를 확보하는
'프라이빗 키의 물리적 점유'로 방식을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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