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영의『기울어진 문해력』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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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향의 문화산책111]


우리가 익히 체감하는 문해력 부족의 문제에 관한 대안은 천천히 읽고, 글쓰기다.

자기 생각은 비로소 써야 정리가 되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던 내가, 내가 쓰는 글 속에 존재한다.

세상 경험 속에 존재하는 나를 불러내,

읽고 쓰기를 통해 사유하는 것.

불분명한 정보나 AI에 휘둘리지 않고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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