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뉴스153] 한·미 관세협상 타결 왜 각자 말이 다르지? 자국민
2018년 문재인-트럼프 1기 한·미 FTA개정 타결 때도 미국 관료들은
한국 시장의 "100% 개방"을 강력하게 선언한 반면,
한국 관료들은 가장 민감한 품목인 "쌀과 소고기 시장의 추가적인 양허를 막아냈다"는 점을
핵심적인 성공으로 내세웠었다. 이번에도 똑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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