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대장동의 풍운, 승상이 사법의 덫에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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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조씨(曹氏)를 돕지 않는 것인가!”


탁류파의 영웅 조조(이재명)는 황궁 북쪽 별궁의 깊은 처소에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심복이자 성남군(성남시)의 주요 계책을 관장했던 동주(東州)의 모사 유동규와


그 아래 화천대유의 김만배 등 일당 다섯 명이 사법부의 명망 높은 관리들 앞에서


모두 징역의 중형을 선고받았다는 비보가 전해진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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