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大澤事件 항소 포기의 밤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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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의 장벽은 높았다. 항소 시한 자정을 불과 몇 시진 앞둔 날,

대리시의 최고 지휘부인 총장 대행 노만석(盧萬石)과

형부(刑部, 법무부)의 정성호(鄭聖虎)가 움직였다.

일찍이 조조는 국무 회의에서 “공명한 관료들이 무죄가 나올 사건을

책임 회피를 위해 끈질기게 상소하여 백성에게 고통을 준다”며

상소 관행의 개선을 지시한 바 있었다. 이 '황제의 말씀'은 벼락이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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