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13] 이 혼란에 저항하라 『경험의 멸종』
기술이 사고를 좌지우지한다는 아이러니를 설명한다.
나는 국립초상화 갤러리에서 다윈을 보지 못했다. 봤는데 지나쳤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여행은 직접 경험을 위해 떠나는 일인데,
이 책에서 보면 여행 역시 각종 기술에 의지하여 대체되고 있음도 예로 든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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