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포스코인가?]⑨ 철강을 지키지 말고 다시 발명할 때다
'철강 이후’는 철강의 쇠퇴가 아니라 철강의 역할이 수평적으로 확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본업이 시대에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본업의 새로운 얼굴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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