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16] 기예르모 델 토르 〈프랑켄슈타인〉
책을 읽으면서 ‘프랑켄슈타인’이 이전에 알던 공포의 대상 아니었으며, 인간이 되고 싶은 존재론적 고민을 하는 가슴 아픈 이야기로 느꼈었다. 과학의 시대에 던지는 여성 작가 메리 셰리의 놀라운 상상력과 지적욕구에 관한 은유로도 읽었다. 그런 작품이 상상력 풍부한 기예르모 델토르 감독의 새로운 창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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