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의 외교적 승전보는 탁류파의 입지를 강화하였고,
청류파의 입은 순간적으로 봉해졌다.
고금의 지혜가 말해주듯, '군자는 기회를 잡고, 소인은 기회를 놓친다.'
조조는 남방 오지에서 기회를 낚아챈 진정한 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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