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孫子의 權謀: ‘ 지렛대(Leverage)’의 계책
마치 난세의 군웅들이 서로 싸우면서도 최소한의 정전 협상 사자를 남겨두던 관례마저 무너진 것과 같았다. "오른손으로 싸우더라도 왼손으로는 악수하는 것이 필요한데" 지금은 완전히 단절된 안타까운 지경이라고 조조는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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