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성폭력 기준' 놓고 갑론을박

72021_72960_1639.jpg

유럽연합(EU) 통일된 형사규정 못정해

유럽연합(EU) 27개국은 2002년에
공통된 성폭력의 정의를 규정하기로.

하지만 거듭된 논의와 회의에도 불구
초안만 만들어 놓고 놓고 여전히
최종 결론을 못내린 채
갑론을박만 거듭.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21


keyword
작가의 이전글"테슬라주가 거품...14달러가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