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36] 청계산과 미드 사이에서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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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가 동사가 아닌 형용사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동사와 형용사의 구분부터 볼까요. 동사는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고,

형용사는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방법 중 강력한 것은 '~는(ㄴ)'을 넣어 보면 됩니다.

시간의 경과를 알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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