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자신의 넷째누이 생각하며 산재공화국 일침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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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넷째 누이동생이 새벽녘 일하다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졌으나 끝내 산재 처리를 받지 못해 직접 소송을 벌였던 비통한 경험을 천하에 고하며 , 그 고통이 얼마나 가혹한 일인지를 생생하게 전했다. “돈을 벌기 위한다는 명목 아래, 지출해야 할 안전 비용을 아끼기 위해 누군가의 목숨을 빼앗는 행위는 짐이 보기에 '미필적 고의 살인'이거나 혹은 '사회적 타살(他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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