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뜬富 진富③] 소리소문없이 급부상한 티큐어 강현욱 대표
국내에서도 그의 기술력은 공식적으로 인정됐다. 티큐어는 기술특례 상장 요건 중 최상위 등급인 'Ti-1'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기술평가 시스템에서 가장 높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했다. 이는 같은 해 실체 없는 '비전'만으로 투자자들을 현혹하다 결국 파산한 니콜라 창업자 트레버 밀턴의 몰락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지점이다. 시장이 '하이프' 대신 '실질적인 기술 입증'을 요구했음을 강현욱 대표의 성공이 증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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