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한 콩데 대표작 '세구' 재부상탈식민주의 문학을 이끈 세계적유명 작가 마리즈 콩데(90) 작고.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그녀를 기리는 행사에 참석하기로.아프리카 밤바라 왕국의 몰락을 그린대표작 '세구:흑의장벽'가 재조명돼.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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