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백성의 과자 한 조각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9078_152037_2252.jpg

호성정 법무장관이 “대통령께서 가석방을 늘리라 지시하시니 교도소 안에서 인기가 참 좋으십니다”라고 농을 던졌다.

조조는 조용히 미소 지으며 답했다.

“재범의 위험이 없고 이미 피해자와 화해한 자들을 좁은 감옥에 가둬두는 것은 국력의 낭비다.

유능한 군주는 사람을 가두는 데 급급하지 않고, 그들이 다시 천하의 일원이 되게 하는 법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78


작가의 이전글[자낳괴20] 삼성생명 12조원대 일탈회계가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