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류파 선비들은 조조의 노동신문 개방 지시를 두고 "나라의 안보 빗장을 열어젖혀 빨갱이 세상을 만들려 한다"며 매일같이 상소를 올렸다. 그들은 도덕적 결벽증과 반공(反共)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조조를 '간웅'이라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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