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서울·상하이·파리 3대 프로젝트가 뭐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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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뉴스41]

루이비통의 최고경영자 피에트로 베카리(58)는 "사람들은 이제 단순히 가방을 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들은 문화 운동의 일부가 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피에트로 베카리의 비전 아래 루이비통은 패션 브랜드를 넘어 환대 산업과 예술을 아우르는 '문화의 집'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에게 스포츠는 문화이며, 미식 또한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수단이다. 피에트로 베카리는 "성공하려면 약간은 미쳐야 한다며, 과거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거대하게 생각할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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