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한미경제안보까지 변수되나?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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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혈투6]

영풍과 사모펀드 엠비케이(MBK) 파트너스가 제기한 이번 소송의 핵심은 고려아연이 추진하는 약 21억 달러(약 2조 86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적법한 경영상 판단인지, 아니면 현 경영진의 지배권을 방어하기 위한 기형적인 술책인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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