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컬럼]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커리어 경쟁력은 ‘영업력’
조직은 더는 개인의 커리어 전체를 책임지지 않는다. 은퇴 이후 삶도 회사가 준비해주는 영역이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설계해야 하는 과제가 됐다. 그래서 커리어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질문은 자연스럽게 하나로 모인다. “회사를 떠난 뒤에도 나는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나”라는 질문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