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HS효성 등 비자금·자금세탁 세무조사 초긴장

현대건설· HS효성 등 비자금·자금세탁 세무조사 초긴장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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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21]

정의선(55) 회장이 이끌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건설을 향한 전격적인 세무조사는 이재명(62) 정부의 이번 사정 정국의 기류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2025년 12월 16일 오전, 조사4국 인력 100여 명이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 들이닥쳤다. 표면적으로는 3년 만에 돌아온 비정기 조사라지만, 업계에서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둘러싼 대납 의혹을 정조준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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