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덕은 지난 3년간 익명제보센터에 접수된 832건의 제보 중 고작 15건만 조사된 현실을 지적했다. 이는 과거 그가 둔전제(屯田制)를 통해 백성의 삶을 안정시키려 했던 것과 같은 맥락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백성의 억울함이 담긴 상소가 묵혀지는 것은 치세의 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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