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실은 21일 이 발언의 영문 공식 번역을 크렘린 홈페이지에 게시했는데, ‘swine underlings’, 즉 ‘돼지 부하들’이라는 표현을 택했다. ‘새끼돼지들’보다 훨씬 더 정치적인 단어다. 이는 곧 미국의 반러 제재 노선에 무비판적으로 동참한 유럽 정치인들을 조롱하는 표현임이 공식화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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