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조원을 보는 눈⑥] 유일한 삭감 부문 외교·통일의 이면
연구개발(R&D) 분야가 19.3%라는 폭발적인 증가율을 기록하고 보건·복지·고용 분야가 20.4조 원 늘어나는 등 재정의 시계는 팽창을 향해 빠르게 회전했다. 그러나 이 거대한 팽창의 흐름 속에서 유일하게 거꾸로 흐른 부문이 있다. 바로 외교·통일 부문이다. 이 부문은 2026년 예산안에서 전년 대비 0.7조 원 감소하며 전체 부문 중 유일한 순감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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