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조원을 보는 눈⑦] 26년 만의 빗장 풀기:

[728조원을 보는 눈⑦] 26년 만의 빗장 풀기: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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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충돌 지점은 공공의대 설립 관련 예산이었다. 정부안에 포함되었던 공공의료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 예산 39억 원 중 19억 원이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서 삭감되자 여당은 즉각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에서 국민의힘이 의료대란 이후 지역 의사 부족에 공감하며 서민 코스프레는 다 해놓고 뒤통수를 쳤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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