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令秘史: 명성왕후의 재림⑦』어좌(御座) 망령과 선상

『狂令秘史: 명성왕후의 재림⑦』어좌(御座) 망령과 선상(船上) 가무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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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녀는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어좌(御座)에 선글라스를 낀 채 오만하게 앉아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조정의 사대부들은 "민주 공화국의 기틀을 흔드는 국보 농단"이라며 격노했으나, 황비는 "잠시 앉았을 뿐 왕이 되려는 목적은 없었다"며 조롱섞인 해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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