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위에쩐37]경영 공백보다 정의 실현을 우선한 조현범

[법위에쩐37] 경영 공백보다 정의 실현을 우선한 조현범 회장 판결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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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회장은 계열사 명의로 페라리 488 피스타,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포르쉐 911 타르가, 테슬라 모델 X, 그리고 희소성 때문에 실제 거래 가격이 10억 원을 상회하는 포드 GT 등 총 5대의 슈퍼카를 운용했다. 이 차량들의 총 이득액은 약 12억 7000만 원에 달했다. 조현범 회장의 변호인은 법정에서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회장이 직접 차량을 운행하며 성능을 시험하고 개발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조현범 회장 역시 제품 테스트 차원에서 회사 차량을 탔을 뿐이라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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