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바랑인 채플린 손녀딸이 쿠바 정글서 실천하는..

아바타 바랑인 채플린 손녀딸이 쿠바 정글서 실천하는 퍼머컬처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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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채플린이 제임스 카메론과 처음 연결되었을 때, 그녀는 쿠바의 정글 속 나무 위 집(treehouse)에서 살며 친구와 함께 '퍼머컬처(Permaculture, 지속 가능한 농업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었다. 당시 그녀는 현대 사회의 불의와 생태적 파괴에 대한 깊은 분노와 연결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으며, 이러한 그녀의 실제 삶의 궤적은 카메론이 구상하던 새로운 나비족(Na'vi)의 지도자상과 완벽하게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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