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철 문법과 코드 문법 충돌···끝내 사표 낸 송창현 4년 스토리
[WHO뉴스47]
현대차 내부 관계자들은 송창현 사장의 리더십을 두고 '계부'라는 냉소적인 별명을 붙였다.
송창현 사장이 현대차 본체의 첨단차플랫폼 본부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조직보다는 자신이 창업한
포티투닷의 성과와 인력들을 더 챙겼다는 불만의 표시였다.
특히 수십 년간 엔진과 변속기를 깎으며 현대차를 일궈온 남양연구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들에게
송창현 사장의 실리콘밸리식 파격과 속도전은 받아들이기 힘든 이물질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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