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북악산의 봉황, 다시 둥지를 틀다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9187_152167_3117.jpg

"천하를 얻으려면 먼저 천하의 중심을 바로 세워야 한다.

용산의 거친 들판도 나쁘지 않았으나, 헌정의 정통성이 서린 이 북악산의 기운이야말로 대업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187


작가의 이전글현대차 철 문법과 코드 문법 충돌···끝내 사표 낸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