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업체 코웨이와 토종 행동주의 펀드간 혈투 점입가경

정수기업체 코웨이와 토종 행동주의 펀드간 혈투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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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혈투7]

코웨이의 재무적 투자자(FI)인 일반 주주들에게는 높은 배당과 주가 상승이 최우선 목표이지만, 전략적 투자자(SI)인 넷마블은 코웨이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활용해 해외 사업 확장, 신규 브랜드 '비렉스(BEREX)' 개발, 국내 실버케어 사업(코웨이라이프솔루션) 진출 등 장기 전략적 투자를 우선시한다. 넷마블은 코웨이 주식을 매도할 계획이 없으므로, 단기 주가 부양보다는 통제권 유지와 안정적인 내부 유보 자본 확보를 선호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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