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3일 로마 언덕에서 집회 열려
로마 외곽의 브라이아노 호숫가
매달 3일에 수백명이 기도를 올려
시칠리아 출신 지젤라(54.여)는
성모님께 기도하기 위해
수백명의 신자들과 함께 집회 모임.
그녀가 소유한 마돈나 조각상이
영적인 힘이 있다고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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