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현장지도 때 휴대폰 보며 딴전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화성지구 건설현장을 지도.
막강한 조용원 조직비서와
박정천 중앙군사위부위원장까지
김위원장의 지시사항을 빠짐없이
수첩에 적고 경청하는 동안
현송월 선전선동부 부부장은
휴대폰을 보며 딴전을 피워 눈길.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08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