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간 매일 비행해도 끄덕없다더니...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72385_73320_5239.jpg

미 보잉사 항공사고에 내부고발도

미 보잉사 여객기,비행중 잇단 사고
"동체부품 분리 위험성 커" 내부고발.
이에 미 항공 당국서 조사에 착수.
보잉사 엔지니어인 살레푸어는
"보잉 여객기는 여러 업체서 만든
부품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볼트 등의 문제점이 많다"고 폭로.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85


keyword
작가의 이전글'대파vs일제샴푸vs표창장' 누가 이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