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에 현금 6조원을 쌓아둔 여인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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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동산 여왕' 금융사기
이례적 사형 선고로 눈길끌어

중국계 '베트남 부동산 여왕' 이라 불린
쯔엉미란(67) 반틴팟그룹 회장 '세기의 재판'
60조원 금융사기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아.

유령회사 동원해 사이공상업은행(SCB)의
지분과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한 뒤
(은행의 개인소유 5% 제한법을 어겨)

은행 대출의 93%를 개인용도로 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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